근속 30주년을 맞이하여
서울서북부지회 전 조합원들의 뜻을 모아
두분께 축하의 인사말씀 보내드립니다.
앞으로도 변함없이 노동조합 발전에 큰 힘이 되어주시고
남은 정년의 그날 까지
더욱 건강하시고, 행복한 날 되십시오.
나호석(마포분회) 010 - 5284 - 3774
조규응(일산분회) 010 - 5355 - 7799